시마나미 카이도는 지난 20 년 동안 전세계의 사이클리스트들에게 주목을 받는 인기있는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절경을 자랑하는 자전거 도로

시마나미 카이도 자전거 전용 도로는 에히메현 이마 바리시를 출발점으로 도중 6 개의 섬에 들러 히로시마현 오노미치시에 당도하는 전체 약 70킬로미터의 길입니다. 세토나이카이의 섬을 연결하는 푸른 하늘과 세토나이카이사이에 놓여진 다리 위를 사이클링 할수 있다니! 정말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입니다.

섬에는 관광명소가 많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큰 섬 혼슈에서 시코쿠 사이에는 6개의 섬 (무카이섬, 인노섬, 이구치섬, 오미섬, 하카타섬, 오섬)과 섬들을 연결해주는 9개의 다리에 각기 인상적인 전망 명소가 있어서 마음에 드는 장소가 있으면 자전거에서 내려 세토우치의 풍경에 흠뻑 젖어보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입니다.
사이클링 루트를 따라서 절이나 신사, 미술관과 온천, 공원 등의 관광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물론 시마나미 카이도 양단에 있는 세계적인 유명한 히로시마와 그 품질로 세계에 주목을 받고 있는 이마바리 타월 생산지, 이마바리 거리 관광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자전거 대여 시스템이 충실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시마나미 카이도이고 자전거 타는 사람에게 가장 매력적인 특징은 자전거를 힘들게 가지고 옮겨 다닐 필요없이 가볍게 사이클링을 즐길 수 있다는 건데요.
자전거 여행자에게는 “자신의 소중한 자전거로 절경을 보며 사이클링하고 싶다!” 라는 기분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만, 해외에서 자전거를 들고와 일본의 공공기관을 걸치고 소중한 자전거의 운반비용과 수고를 생각하면 여행 계획에 무거운 짐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안심하세요. 다행히도 시마나미 카이도에는 이마바리에서 오노미치까지 섬마다 13 개소의 자전거 터미널이 있고 하루 1,000 엔부터 아주 다양한 종류의 자전거를 갖추어 놓고 있습니다.
유형은 보다 일반적인 산악 자전거, 크로스 자전거라는 스포츠 사이클에다 시티 사이클 등 일부의 렌탈 자전거 터미널에서는 둘이서 같이 탈수 있는 텐덤 자전거와 전동에 보조 달린 자전거도 있고 종류가 다양하고 풍부합니다.
빌리려면 임대료와 보증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빌렸던 곳에 자전거를 반납하면 보증금은 돌아옵니다. 강조하고 싶은 점은 대부분의 자전거는 어디서나 빌릴 수 있고, 어디에서든 반납 할 수 있으므로 되돌아가서 반환하려고 하지 않아도 좋으니 굉장히 편리합니다. (단 이 경우 보증금은 반환되지 않음)

그리고 본격적으로 더 자전거를 타고 싶은 분은 이마바리 역 앞의 자이언트 점포로!
여기에서는 사전에 예약하면 하루 4,000 엔의 크로스 바이크를 비롯해 13,000 엔에 카본제 로드 바이크까지 렌탈할 수 있습니다.
여기도 3,000 엔의 추가 요금이 필요하지만 이마바리에서 빌린 자전거를 오노미치에 반환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오노미치에서 빌려 이마바리에 반환 가능함.)

완벽한 지원 체제

“자전거가 펑크났다” “넘어져 다쳤다” 등으로 에히메현내에서 사이클링 중에 생긴 문제들을 처리해주는 “사이클 구조대”. 자전거 대여점, 택시 회사 등, 지역 유지들이 간단한 수리와 택시 픽업서비스 등, 상황에 맞춰 사이클리스트들을 확실히 지원해주고 있으니 안심하세요.

시마나미 카이도의 세토나이의 아름다운 풍경, 둘레섬들의 관광 명소, 편리한 자전거 대여 시스템이 전세계 자전거 애호자들에게 여행지로 손꼽히는 이유입니다!
사이클링(선라이즈 이토야마) (サンライズ糸山)
 
주소
愛媛県今治市砂場町2-8-1

전화번호
0898-41-3196

영업 시간
8:00~20:00(4월~9월)/8:00~17:00(10월~3월)

휴무일
휴무일 없음